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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학생부, 대학부 영은회 참여 소감 및

간증발표 · 왕상8:63-66

제작일 2026.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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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먼저 하나님 말씀 읽으시고 우리 말씀 드린대로 학생부 대학부의 발표를 듣고 함께 은혜 나누겠습니다 함께 보실 말씀 11기상 8장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00:00] (화면) 학생부, 대학부 영은회 참여 소감 및 간증발표

  • [00:00]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먼저 하나님 말씀 읽으시고 우리 말씀 드린대로 학생부 대학부의 발표를 듣고 함께 은혜 나누겠습니다 함께 보실 말씀 11기상 8장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 [00:00] (화면) 학생부, 대학부 영은회 참여 소감 및 간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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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_one": "학생부와 대학부가 영은회에 참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신앙생활에 대한 성찰을 하였다.",

"summary_three": "학생부와 대학부는 영은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신앙생활에 대한 성찰을 하였다.\n행사에서는 제사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을 다짐하였다.\n학생들의 순종과 헌신은 교회와 신앙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body_md": "### 영은회 소개\n- 학생부와 대학부가 영은회에 참여한 소감 및 간증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n- 성경 구절은 왕상 8장 63절부터 66절이며,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 낙성식을 행하고, 많은 제물과 기도로 하나님을 섬기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n- 교회 행사로 학생부와 대학부가 모여 교육을 받고, 이를 통해 교회 내에서의 연합과 성장의 기회를 얻는다.\n\n### 교육의 중요성 및 행사의 의미\n- 이러한 행사들은 교회 교육의 수준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또래와 교류하며 영향을 주고받는 계기가 된다.\n- 행사 참여는 학생들에게도, 교사들에게도 어려움이 따르지만, 그 의미와 가치는 크다고 강조된다.\n-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이 일상의 생활 방식을 바꾸고, 영혼의 일에 집중하는 것이 큰 도전이 된다.\n\n### 발표 내용 및 성찰\n- 발표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였다.\n- 제사에 대해 배웠고, 특히 번제, 소제, 화목제, 속제, 속번제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n- 영은회 기간 동안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잠자리가 넓어져 좋았지만,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점이 아쉬웠다.\n- 이스라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모습을 돌아보며,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더 귀하게 여기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다짐했다.\n- 영은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신앙생활에 대한 성찰을 하였다.\n\n### 신앙생활에 대한 강조\n- 전심전력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부패된다고 강조하며, 신앙생활은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n- 육신의 편안함과 게으름은 우상이 될 수 있으며,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n-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것은 은혜이며,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n- 지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라며,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 하나님을 경애하고 순종해야 한다고 했다.\n-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하며, 자신의 욕망을 위해 행하는 것은 부패된 생각에서 나온다고 했다.\n- 성전 건축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부지런히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성전 완성은 하나님 믿는 백성의 온전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했다.\n\n### 교사와 봉사자의 역할\n- 학생부 영은회와 영원회 준비 및 진행에 참여한 교사와 봉사자들의 헌신과 기도가 학생들의 변화에 큰 역할을 했다고 했다.\n- 학생들의 순종과 헌신은 교회와 신앙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자 했다.\n\n### 요새에 대한 지적\n- 요새는 화장이나 선크림 사용이 제한된다.\n- 아이들이 화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한다.\n- 선생님의 예를 따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전사(자막) 전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먼저 하나님 말씀 읽으시고 우리 말씀 드린대로 학생부 대학부의 발표를 듣고 함께 은혜 나누겠습니다 함께 보실 말씀 11기상 8장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입니다 11기상 8장 63절에서 66절 말씀 찾으셨으면 한 절씩 교독하겠습니다
솔로몬이 화목제에 희생을 드렸으니 곧 여호와께 드린 소가 2만 2천이요 양이 12만이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는데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다 여호와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였다 제 솔로몬이 7일 7일 합 14일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로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하수까지에 온 이스라엘의 큰 회중이 모여 저와 함께 하였더니 제 8일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보냄에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과 그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아멘 우리 학생부 조금 전에 말씀 잠깐 읽었는데 막 아는 단어들이 막 나오죠 얼마나 읽으면서 뿌듯할까요 여름과 겨울이 되면 우리 학생부 대학부들의 행사 교육부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교육부 행사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첫 번째는 이 학생들이 전국에서 다 모인다는 거죠
전국에 평소에 흩어져서 지내고 있는 그 지체들을 만날 기회가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들과 함께하는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즐겁고 가치 있는 시간으로 여기죠 그리고요 각 교회마다 대부분 교회 교육이 있습니다 그런데 각 교회가 처해진 상황 또 그런 어떤 교회가 가지고 있는 힘
이런 것에 따라서 좀 제공이 되는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교육의 수준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씩 다르죠 그런데 영원회는 비록 1년에 두 차례 뿐이긴 합니다만은 그런 학생들을 한 곳에 모아서 동일한 질의 교육을 동일한 내용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의 시간이긴 합니다만은
그런 교육의 수준들을 고르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아이들이 평소에는 자기 또래도 없는 교회에서 또 어쩌면은 하나둘밖에 없는 그런 교회에 있다가 그렇게 많은 또래들과 함께 배우면서 좋은 영향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행사들 배우는 학생들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누구라도 배우는 일은 힘듭니다 그리고 또 그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는 어떨까요?
더 힘듭니다 그렇게 힘들며도 불구하고 그런 행사들을 매년 이렇게 치르고 있죠 무엇이 힘들까요?
물론 배우는 내용 자체가 어려워서 힘든 것도 있겠지만 일정표가 평소의 생활과는 너무나 다르죠 일찍 일어나고 많은 시간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특히 방학 때 있다 보니까 우리 학생들이 그런 방학의 자기 일과 영혼의 일과에서 영혼의 일과로 모드를 바꾸려면
바꾸려면 굉장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는 그런 일과를 깨야 되잖아요 그걸 깨지 못하면 단지 어떤 육체적인 습관의 문제뿐만 아니라 그 마음의 힘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로 인정도는 그런 의미가 될 것입니다
우리 학생부와 대학부들 우리 학생부와 대학부들 우리 학생들은 어떤 학생이 그랬어요 짧아서 아쉽다 아주 짧은 기간이었지만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깨고 나오고 있는지 한번 들으면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발표 순서는요 학생부 먼저 하고요 그 다음 대학부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부는 나이순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강민희 강호 하민희 순서로 하고요 대학부도 한주희 윤원희 한서희 순서대로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수 크리스도의 이름으로 영혼의 참여 소감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영혼의 주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를 드리라였는데
처음에는 이 주제를 보고 내가 산 제사가 되어서 죽으라고 말하는 것 같아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번 영혼의 첫 강의에 5대 제사 중 번제라는 제사를 알고 알고 나서 내가 산 제사가 되어서 죽으라는 말이 아니라 내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라는 의미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강의에서는 7대 절기 6월절 무규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철 숙제 같은 절기 들을 배웠는데 이때 좀 피곤해서 살짝 졸기도 했는데 그래도 다행히 조별 활동 시간에 선생님들이 강의 내용을 잘 알려주셔서 잘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혼의 때 가장 재미있었던 건
셋째 날 저녁에 모든 일정을 끝내고 나눔의 시간대 피자 치킨을 먹으면서 뚜어리 친구들이랑 선생님과 레클레이션을 하다가 벌칙에 걸려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를 했을 때가 가장 재미있었고 좀 힘들었던 건 이렇게 놀고 새벽에 배가 아파서 잠을 좀 설쳤던 게 힘들었고
그리고 이번 영혼에는 예전과 다르게 중등부와 고등부를 같이 영혼에 참석시키지 않고 중등부와 고등부를 따로 분리시켜서 활동을 했는데 이 점에서 좋았던 게 코고리 소리가 확 줄어서 저녁에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발표 마치겠습니다 발표 마치겠습니다 발표 마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번 영혼에 참여 소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번 영혼에 참여 소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번 영혼에 참여 소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영혼에 영혼에 다녀온 2학년 이강호 중학생 2학년 이강호입니다 이번 영혼에 다녀 소감을 발표하겠습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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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영혼에 다녀온 이강호입니다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었고 잠자리가 매우 많이 넓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 그 코골이 소리가 거의 안 들려서 매우 좋았고 그리고 아쉬웠던 점은 시간이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가서 좋았고 아예 아쉬웠고 하미가 새벽에 가끔씩 밀쳐서 새벽마다 많이 깨쓸 때 살짝 안 좋았습니다.
아쉬웠습니다.
이상으로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리며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사랑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뭐라 그래야 되지?
소감 및 간증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영은회 갔다 온 가민이라고 합니다.
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하나님이 복도하시는 거룩한 산지사를 드리라였습니다.
주제에 맞게 이번 영은회에서 제사와 절기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오늘 절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오제 절기 중 첫 번째로 번제는 내일 아침과 저녁에 드렸는데 이것을 3번제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과 저녁 뿐만 아니라 안식일이나 절기 때에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번제의 목적은 하나님께 대한 온전한 충성과 성신을 표현하기 위한 제사였습니다.
두 번째로 소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제는 소제를 소제를 시기는 단독으로 드리지 않고 금제나 화목제와 함께 드립니다.
그러면 이 소제의 목적은 곡식의 수화물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로 드리는 제사입니다.
세 번째로 화목제는 하나님께 받은 복에 감사할 때나 복에 감사할 때 드리는 제사입니다.
화목제의 목적은 하나님께 받은 아 뭐야 하나님과 경배자의 화목과 친교를 위해 드리는 제사입니다.
네 번째로 속제제는 속제제를 할 때에는 여어의 계명을 하나라도 범하여 스스로 죄를 깨달았을 때 드립니다.
속제제의 목적은 계명을 범한 죄를 용서받기 위해 드리는 제사입니다.
마지막으로 속번제에 대해 속번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속번제는 속물에 대해 범했을 때나 이웃의 권리를 침해했을 때 드리는 제사입니다.
속번제의 목적은 목적은 손해를 입힌 사람이나 속물에 대해 피해에게 5분의 1을 더해 배상하고 제사를 드려서 값을 치르는 손해배상 과 비슷한 제사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듣고 생각한 점은 이때 사람들은 매일 아침과 저녁에 번제를 드려야 하고 또 안식이나 절기 때 제사를 드려야 하니 그때는 살짝 힘들었을 것 같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영은회에 참여해서 느낀 점은 영은회에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이번 영은회에서 배운 것들이 나에게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많이 보람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네, 마치겠습니다.
네, 안녕히 계세요.
수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은회에 소감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영은회에 불러주시고 말씀을 듣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영은회를 갈 수 있을지 약간의 고민이 있었는데 시작하는 시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의 주제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로 열한기서를 배웠습니다.
개회 예배에서는 이스라엘을 통해 하나님과 멀어지는 이유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가장 귀하게 여겨주셨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징계에도 돌이키지 않으며 계속해서 죄를 지음으로 멸망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회개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해서 영은회 기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집중해서 듣고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 앞에 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강의 시간에는 자기를 위하는 삶에 대해 들었습니다.
아도니아는 스스로 높여서 왕이 되고자 하고 자기를 위하여 모반을 준비했지만 그 뜻대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솔로몬이 왕이 되었습니다.
아도니아의 모반 실패를 기록한 말씀을 통해 스스로 높아지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높여주셔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고 저에게는 스스로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 자기를 위하는 삶이 곧 나 자신을 우상으로 삼는 삶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따라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의 결과는 결국 불행해지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생각 자체가 부패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이용해 하나님을 따르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말씀들을 통해 내 생각을 쫓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 순종하기를 힘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윗은 유언을 통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서 그 길로 행하며 형통할 것임을 말했습니다.
무조건 형통을 주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 우리가 순종할 때 형통함이 임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이자 명령이기 때문에 그대로 행할 때 그 약속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믿는 자, 곧 순종하는 자에게 말씀이 역사합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기를, 또 기쁨을 주시기를 바라기만 했던 저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순종은 전심전력의 순종임을 배웠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조금씩 벗어나게 해서 진실함에서 떠나게 하고 부패하게 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지 않는 마음을 잃어 점점 세상으로 치우치게 되었고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말씀과 비슷하게 바꾸는 악한 종교 정책을 펼쳤습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 어느 정도 적당히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해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마음 다해 순종하지 않으면 우상을 숭배하게 되고 신앙생활에 힘쓰지 않으면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저를 돌아보았을 때 그동안 저는 순종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말씀은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내가 할만하다 싶은 순종만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할만해서 하는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하는 사람, 정말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하나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은 큰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영약함 때문에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말씀에서 말씀이 왕성해지면 하나님의 도에 복종하게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내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영혼에 오기 전 제가 가까이 하던 것들을 돌아보니 하나님의 말씀보다 다른 것들을 더 우선시했던 모습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평가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은 여러 왕에 대해 평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행언같이 행했는지 아니면 여러 보암의 길로 행했는지에 대한 평가입니다.
저는 왕들에 대한 이러한 성경의 기록을 보며 하나님께서 지금까지의 내 삶을 평가하실 때 이 둘 중 무엇으로 평가하실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다윗의 행함같이 행했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하루하루 나 자신을 돌아보며 오늘 하루를 다윗처럼 살았는지 여러부함같이 살았는지 점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영원회를 통해 저는 그동안의 제 신앙의 모습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이스라엘의 모습과 닮아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많은 은혜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보다 나의 생각에 오른 대로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행할 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도 내 마음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계속해서 멸망의 길로 향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공감이 되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이스라엘과 같이 멸망하지 않으려면 앞으로의 나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매일의 삶에서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든 말씀 하나님께서 느끼게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며
이상으로 소감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대학부 영은회 참여 소감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대학부 영은회는 나 여우와의 말을 들으라는 주제로 11기 상의 내용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은회에서 배우고 얻게 된 내용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말씀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로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지 않으면 부패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목자님께서 정말 많이 강조하신 내용 중에 하나였는데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해 전심전력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11기 상에 보면 많은 왕들이 나오는데
하나님께서 다윗을 기준으로 온전한 마음을 확인하셨습니다 다윗도 허물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쫓는 그 온전한 마음을 기쁘게 보셨기에 복을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반대로 어떤 왕들은 다른 것은 다 없애도 산당을 없이 하지 못한 왕들이 있었는데
이것이 바로 죄를 지을 여지를 남기는 것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나에게 오랜 습관이어서 버리지 못하는 것들은 우상의 온상이 된다고 말씀하시며 모든 죄악을 힘을 다해 없애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신앙생활은 우리의 일부가 아니라 우리의 전부가 되어야 한다고
영혼의 기간 동안 반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전심전력으로 섬기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었는지를 돌아보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없이 하지 못한 산당은 육신의 편안함과 게으름이었습니다
종강을 하고 나서 방학을 한 후 대학부 영혼에까지 약 2주간의 시간이 있었는데 이제 막 방학했으니 좀 쉬자 하는 마음으로 잠을 자고 늘어지는 생활을 했었습니다 그 결과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사정 교재도 다 풀지 못하고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을 내 마음대로 펑펑 쓴 2주간의 생활을 돌아보면서
저는 하나님 말씀보다도 또 기도하는 것보다 나는 잠을 더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저의 본 모습과 신앙의 현 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전에 잠을 지나치게 자는 것을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이것이 말씀보다 기도하는 것보다
내가 더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되면 이 육신의 편안함이 바로 나의 우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내 시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을 때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기보다 저를 위해 사용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며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온전히 돌아서 있지 않구나 깨닫게 되었고
저는 그 뒤로 내 온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길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신앙에 안주하고 있던 저를 깨닫게 하시고 돌이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것은 은혜이다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것이 은혜이다
이것은 무거운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약 이것이 무거운 것이 아니다 이것이 무거운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약 이것이 무겁게 느껴진다면 그것은 마음을 다하고 진실하게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해 주셨습니다 평소에도 내가 세상에 다른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께 헌신하고 순종할 수 있어 참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제게 순종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죄를 지어 불순종할 때에도 다시 돌이켜서 순종하게 하시고 또 교사라는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맡겨 주셔서 순종할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가 스스로 시간을 잘 관리하지 못하는 모습을 본 이후로는 방학에 많은 교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넘쳐나는 시간을 저 혼자 풀어두면 또 죄를 지기가 쉽고 늘어지기가 쉬울 텐데 학생부 영은혜이든 여름 성경학교이든
준비하면서 말씀 듣고 기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왕기상 5장 4절에는 성전 건축을 위해 하나님께서 사방에 태평을 주셔서 대적도 없고 재앙도 없게 하신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평안한 환경을 주셔서 성전을 짓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저에게 허락하신 이 평안의 시기에 제 안에 성전을 좋은 것으로 지을 수 있도록 성전 건축을 위해 부지런히 힘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열왕기상 10장 16절에는 금으로 방패를 만드는 솔로몬의 모습이 나오는데 이때 목자님께서 굳이 안해도 될 일을 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전 건축은 성전 건축 즉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는 삶을 살아가려면 우리는 부지런히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도 읽고 기도도 하고 전도도 하고 성도 간의 교재도 하고 자기가 맡은 일을 또 다 하려면 시간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솔로몬이 굳이 금방패를 만든 것처럼
내 삶에 굳이 안해도 되는데 하고 있는 것들을 제외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 초에 단기 신학에서 들었던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이 성도는 단순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꼭 해야 하는 일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에 기준을 두고 시간을 잘 사용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제 2026년에 표화가 되어서 질서의 하나님을 따라 제할 것을 가감히 없애고 시간 정돈된 일상을 살자고 다짐했었습니다 그러나 게으름을 피우며 말씀 읽고 기도할 시간에 잠을 자고 시간을 허투루 허비해 성전 건축에 더디고 또 멈춰있는 시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일어나서 성전 건축에 전신 전력으로 힘쓰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남은 2026년은 질서 있는 신앙인의 삶을 살길 다짐하며 이상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리며 발표 마치겠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계 대학부 영원회 소감문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선 대학부 영원회를 무사히 다녀온 것과 지금 기쁜 마음으로 소감을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학부 영원회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라는 제목으로
열한기상의 내용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열한기상은 그 이름과 같이 여러 왕들이 등장하고 그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왕들의 순종과 불순종의 행위에 따른 하나님의 보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번 영원회에 처음 갈 때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갔는데요
정작 가서는 깨어있기 급급해 잘 집중하지 못한 것 같아 스스로 아쉬운 마음과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제게 소송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지금부터 그 받은 은혜에 대해 세 가지로 함축시켜 나눠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순종은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사실 짧은 인생이지만 오래 안고 살아왔던 습관이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무엇이든 쉽게 포기해버리는 것입니다 솔로몬 왕은 부친 다이당의 말을 따라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솔로몬 왕은 부친 다이당의 말을 따라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전 건축을 시작하게 된 것이 정말 다이당의 뜻이었을까요? 아니면 솔로문의 뜻이었을까요?
빌리포서 2장 13절 읽겠습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일은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뒷배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하나님께서는 솔로문 왕이 성전을 지은 것을 기뻐하시고 그 지어진 전의 영광이 가득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솔로문의 행위가 하나님의 뜻과 일치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만약 솔로문이 성전을 짓지 않았다면 혹은 성전을 짓다 중간에 포기했다면 어떤 결과가 있었을까요?
사실 당장엔 별일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중요하게 여긴 점은 솔로문은 하나님의 뜻으로 성전을 건축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여태까지의 저를 다시 한번 성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각자에게 넘치는 축복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전 생각과 다짐을 온전히 제 것으로 여기고 쉽게 내려놓고는 했었습니다 이러한 점이 하나님의 표신 사랑과 걸맞는 행동은 분명히 아닐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 성전은 하나님께서 거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꺾어버리지 않는 저와 우리 서복교의 내게 소망합니다
두 번째는 지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자 성령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선 크고 작은 갈등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이면은 사단의 미혹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갈등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오셨나요?
제 경우에서는 갈등 상황이 있을 때마다 덮어버리거나 세상의 교훈을 통해 해결하는 일들이 태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단의 미혹은 절대 인간 스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갈등 상황을 덮어버리는 일들은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했을 때 속수무책이 되게 합니다
또한 세상의 교훈은 가변적이고 불완전해 삶의 기반이 되지 못하고 쉽게 흔들립니다 반면 하나님의 지혜는 불변하고 완전하여 갈등의 근본을 깨틀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가 있어 그 왕국이 크게 번영하게 됩니다 여기서 솔로몬의 왕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구성원으로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쫓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지혜란 무엇이길래 그토록 완전할까요?
목자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을 경애하는 것 즉 순종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경애하고 순종할 수 있을까요?
그 답은 바로 성령에 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는이라 스가리아 4장 6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통해 우리가 능이 하지 못할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혜는 성령의 존재만으로는 쉽게 구해지지 않고 성령의 충만함에서 나타납니다
또한 교회가 성령이 충만할 때 지혜가 있어 교회는 다 하나가 됩니다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여 그 뜻을 따라야 합니다 세 번째는 신앙생활 또한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도니아는 자기를 위하여 스스로를 높여 왕이 되기를 꿈꿨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명백히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지극히 낮은 자로 하나님께서 높여주십니다 그러나 아도니아는 이 사실의 간과함을 넘어 스스로를 우상으로 성긴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길을 가는 것은 결국 불행의 결과를 봤습니다 그리고 나를 위하는 마음은 부패된 생각에서 나옵니다
아도니아는 아마 생각이 돌이키지 못할 정도로 부패해 있었을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합니다 저는 이전엔 신앙생활은 그 자체로 좋은 것이라고 여기며 제 감정 따라, 제 생각 따라 하나님의 일에 임하곤 했었습니다 에베소서 2장 3자의 말씀 제가 읽겠습니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의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료의 자녀였더니 교회 안에 속한다고, 교회에 일을 한다고 편한 마음을 먹었지만 그 마음에는 스스로를 높이는 것이 그때로 있었습니다 내 생각과 감정은 그 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십니다 부패된 생각을 경계하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생명력 있는 신앙생활하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다시 한번 대학부 영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대학부 영원회 소감문 발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앉아서 들으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어요 손에서 땀이 나더라고요 아니 왜 우리 학생들이 발표하는데 제가 손에서 땀이 나는지 우리 학생들과 중고등학생 발표할 때는 제가 많이 긴장이 됐습니다
연습을 좀 시킬 걸 그리고 대학생들이 발표할 때는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아서 마음이 아파서 당신이 찔려서 불편했습니다 불편했습니다 제가 손에서 땀이 나는지 우리 학생들과 중고등학생 발표할 때는 제가 많이 긴장이 됐습니다 연습을 좀 시킬 걸 그리고 대학생들이 발표할 때는 저에게 주시는 말씀 같아서
마음이 아파서 당신이 찔려서 불편했습니다 불편했습니다 제가 이 두 행사를 다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늘 이 시간을 준비하면서 이 두 행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다 보니까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대학부 들으셨던 것처럼 대학부에서 배웠던 그 주제 성경 경권은 11기 상하였습니다
열한기 상하는 역사상 가장 부귀하고 영광스러웠던 솔로몬 왕의 등극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열한기 한은 그 왕국이 멸망하는 그런 이야기로 끝이 나죠 그 열한기 상하의 가장 중심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불량상의 중심이 아니라 열한기 상하에서 우리가 가장 빛나고 영광스러운 그 장면은 바로 성전의 완성입니다 성전이 뭐하는 곳이죠?
성전이 뭐하는 곳이죠?
제사를 드리는 곳입니다 절기를 위해서도 반드시 성전에 모여야 하죠 그리고 우리 학생부들이 이번에 배웠던 것이 바로 제사와 절기입니다 그래서 이 두 영혼의 공통점이 있죠 제사를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야기라는 곳입니다 열한기 상하는 말씀 드렸던 것처럼 그 성전 완공
그리고 성전을 다 짓고 낙성식을 하게 되는데요 그때 솔로몬 왕이 백성들과 함께 제사를 드립니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말씀입니다 열한기 상 8장 다시 한번 보시게 되면요 8장 64절 보시게 되면 번제와 소제와 감사제 화목제를 드린 것이지요 기름이 너무 많아서
여우와의 앞노단이 작았다고 하고 있습니다 여우와의 앞노단이니까 번제단을 말하죠 번제단에서 기름을 태워요 안 태워요?
확실해요?
그렇습니다 기름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 노단이 작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그들의 재물이 아주 많았다라는 거죠 그런데요 이것은 단지 그들이 드린 재물의 양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이 온전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하나님 믿는 백성들의 마음이 온전할 때
그들의 삶은 이루어져요
이렇게 변합니다.
마지막 66절에 보시게 되면 제파리에 솔로몬이 백성을 돌려보낸 백성이 왕을 위하여 축복하고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는데 여호와께서 그 종 다윗과 그 백성이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인하여 기뻐하며 마음이 즐거워하였다.
마음이 온전하게 여호와께로 향하면 그 백성들의 마음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마음이 온전하면 그 노단이 그 기름을 수용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온전한 마음은 노단이라는 물질계를 초월해버립니다.
그런데요.
이 열한기의 맨 마지막은 어떻게 됩니까?
성전이 회파되고 포로로 잡혀가는데요.
열한기하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25장 보겠습니다.
그 기름을 담기에 작았던 노단인데요.
16절 열왕기하 25장 16절 또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든 두 기둥과 한 바다와 받침들을 취하였는데 이 모든 기구의 노트 중수를 헤아릴 수 없었으니 바벨론 군사들에게 성전에 있는 노수로 만든 기물들은 더 이상 성물이 아닙니다.
이 성물들은 그냥 중수, 지금으로 말하면 무게, 키로로 따진다는 거죠.
성전 낙성식을 행할 때에는 그 번제단이 기름을 수용하기에 작았는데요.
마지막에 이스라엘이 망할 때는 노 중수가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이때의 노는 더 이상 성물이 아니라 쇳덩어리죠.
아주 고철덩어리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여왁계로 온전히 행하지 못했을 때 성물들은 고철덩어리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이 온전하면요.
우리 마음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넘칩니다.
그래서 그것을 헤아릴 수가 없어요.
그러나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온전하지 못하면 내 마음은 쓸모없는 것으로 채워질 것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방학 기간, 말씀을 배우는 기간은 정말 귀한 것으로 자기를 채우는 그런 시간 아니겠습니까?
누구라도 그렇습니다.
자기 삶을 귀한 것으로 채울 때 그 사람은 기쁨이 넘치고요.
변화합니다.
그리고 그 교회가 든든히 서가게 됩니다.
이번 학생부 영원회의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앞서 학생들이 말했습니다마는 중등, 고등을 이렇게 분리해서 실시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간도 더 많이 필요해졌고요.
그 다음에 예산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교사들도 더 많이 필요했고요.
또 봉사자들도 더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서부교회에서도 학생부 영원회 식사봉사를 다녀왔죠.
그만큼 이 아이들을 키우는 일에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 힘이 들어가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 교사들도 또 여러 자리에서의 봉사자들도 기쁨으로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볼 때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떤 분은요. 2박 3일 동안 아예 상주하면서, 숙박을 하면서 식사봉사를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집에서 3일을 출퇴근하듯이 맥기니 오셔서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죠.
시간이 남아도 나의 삶이 귀한 것으로 채워져 있지 않으면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이 받은 은혜가 넘치기 때문인 거죠.
학생부 영원회에서 제가 특별히 기억에 남는 한 교사가 있습니다.
이 교사, 이 청년이요.
제 얼굴이 익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이 청년이 처음으로 영원회 교사가 된 거거든요.
그러면서 다른 목자님을 통해서, 다른 분을 통해서 그 청년의 과거에 흑역사를 들었습니다.
이 청년이 고등학교 시절에 반항하고 방황하던 그런 기간이 있었대요.
그래서 얼마나, 이게 뭐 7, 80년대 얘기 아니에요?
아주 최근입니다.
이 청년이 20대 중반밖에 안 되니까.
고등학교 시절에 얼마나 이 교사들을 힘들게 했는지.
교회, 교회 예배 시간에 왔는데 술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빨리 그 청년을 여기 유화실에 갖다 재워놓고 그렇게 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고3 수련회를 간다고 따라 나서더래요.
근데 불안한 거예요.
아니나 다를까?
중간에 가는데 잠깐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화장실로 다녀왔는데 담배 냄새가 그래서 바로 귀가 조치 시켜버렸습니다.
그랬던 청년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모든 예배에 참여하고 모든 성경 공부에 참여하고 매일 기도, 매일 성경 읽기에 참여하더라고요.
그리고 영혼의 교사까지 지원을 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섬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청년을 보면서 야,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 교사들이 얼마나 많은 수고와 헌신과 기도와 눈물이 있었을까요?
거기에 비하면 우리 서부 학생들은 얼마나 훌륭합니까?
술을 먹고 오기로 해요.
담배를 피기를 해요.
굉장히 훌륭하죠.
굉장히 불편한 점이 많아서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굉장히 우리 순수한 아이들이잖아요.
여과 없이 다 말할 줄 알았더니 별로 뭐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3박 4일 동안 휴대전화를 쓰지 못했어요.
그런데 얼마나 불편했을 거예요.
게임도 못 보고 영상도 못 보고 그런데 이것을 잘 참고 순정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또 강력하게 규제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여학생들 자매 학생들 화장을 못하게 했어요.
요새는 아주 기본이잖아요.
선크림도 못 바르게 했어요.
얼마나 불만이 많았을까요?
화장이 죄입니까?
죄는 아니잖아요.
애들이 이해를 못하는 왜 화장하면 안 돼요?
선생님 다 하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따라줬어요.
아이들은 순정의 가치를 압니다.
자기 마음이 아이들이 5대 제사 7대 절기 지금은 뭘 배웠다고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다 잊어버려요.
그런 지식을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뭐예요?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채워져 있는 거예요.
그런 아이들은요.
이해가 안 돼도 순정합니다.
청년의 때 귀한 것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채워지기로 원합니다.
그래서 이 청년들이 정말 귀한 것으로 가득 채워져서
정말 나중에 서부에서 이 청년들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충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부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서 그리고 세계에서도 쓰임받는 그런 귀한 청년들 될 수 있도록 교회에서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이 시간 마치겠습니다.
복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AI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말씀은 영상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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