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20

장종규 · 마25:1-13

제작일 2020. 8. 29.
설명 펼치기▼
등불을 밝히고 있으라 (마 25:1-13) 20200829 장종규 목자


(마 25:1-13)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공유

XFacebook
YouTube에서 보기

관련 지교회

거제교회

이 영상은 거제교회 채널의 콘텐츠입니다.

같은 채널 다른 영상

거제교회 채널 최신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