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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예수교회 True Jesus Church

말레이시아, 필리핀 영어 연수 및 선교 실습 간증 이정언 신학생 26.09.04

사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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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필리핀 영어 연수 및 선교 실습 간증 (#이사야6장 8절)
#TJC간증 #TJC대방 #TrueJesusChurch #이정언신학생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참예수교회 홈페이지 http://tj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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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간증, 그리고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의 선교 활동에 대한 내용이 담긴 전사본 요약.

본문2사 6:8
  • 예배 중 반복적인 인사와 기도가 진행되었으며, 이정원 신학생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의 영어 연수 및 선교 실습 경험을 간증했다.
  • 필리핀의 교회는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는 성도들이 있다.
  •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의 선교 현황, 교회 건설, 신방 활동, 그리고 목회자의 헌신 등이 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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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및 간증

  • 예배 시작과 종료 시 "안녕하세요", "아멘", "찬송합니다" 등의 인사와 기도가 반복적으로 진행됨.
  • 찬송가 117장, 206장, 193장, 395장, 197장, 380장 등이 연주됨.
  • 이정원 신학생이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의 영어 연수 및 선교 실습 경험을 간증함.
  • 2사 6장 8절을 인용하며 "주께서 보내라고 하셨다"고 말함.

말레이시아 선교 현황

  • 말레이시아는 44개 교회와 기도소가 있으며, 화교가 다수임.
  • 예배 인도, 교육 활동, 전도, 세례식, 결혼식, 장례식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됨.
  • 교회는 통역 시스템, 교육 시설, 목회자 부재 시 임원의 역할 등이 잘 갖춰짐.

필리핀 선교 현황

  • 필리핀은 7600개의 섬과 180개 언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회자 수는 7명뿐임.
  • 1980년 오순절 교단 신학생 토레스 형제가 진리를 발견하고, 이후 1984년 필리핀 첫 교회가 설립됨.
  • 현재 필리핀에는 15개 교회와 30개 기도소가 있으며, 성도 수는 약 1200명임.

교회 활동 및 성도의 헌신

  • 세부교회는 2016년 한 가정에서 시작되어 현재 약 120명의 성도가 있으며, 예배 참석률도 높음.
  • 에스겔 목자님은 갱스터 출신으로, 어려운 과거를 극복하고 2015년에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함.
  • 신방 활동 중에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앙생활을 꾸준히 하는 가정들이 있음.

마닐라 및 보홀 교회

  • 마닐라교회는 1990년 택시기사와 선교사의 만남으로 시작되어 현재 400명의 성도가 있음.
  • 보홀교회는 오두막 형태의 예배당으로, 20년간 방치되다가 2015년에 기도소가 세워짐.
  • 마닐라교회는 유일하게 에어컨이 있는 교회이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예배 참석률이 낮음.

성도의 열정과 교회 성장

  • 필리핀 성도들은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말씀을 귀하게 여기며 목자님의 말씀 전파에 적극 참여함.
  • 복음 전파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해야 하며, 관계 형성과 준비가 중요함.
  • 나이는 숫자일 뿐이며, 하나님과 교회의 부름에 따라 최선을 다해야 함.
전사(자막) 전문▼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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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찬송가 117장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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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다음 찬양으로 206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찬송합니다.
오랫동안 모든 죄가 온 듯 빠져 더럽기가 한량 없던 우리들 아무 공로 없이 부원함으로도 하나님의 전혀 지금 되었네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해 지오다 예수의 공로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해 지오다 예수의 공로 주의 부열로서 정결하게 씻어 태양에서 태양에서 떠나
몸이 되었네 세상 계신 구름 한 곳 없어지니 하나님의 배신 평화로 또다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할 지오다 예수의 공로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해 지오다 예수의 공로 주의 깊은 장부 뜬 세상의 품에 오석길 지오다 나의 친구여 은혜 받을 날과
고원 얻은 날과 고원 얻은 날과 지금 온 세상에 성포되었네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해 지오다 예수의 공로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해 지오다 예수의 공로 다음 찬양으로 193장 193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내 수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그대는 씻겨있는가 더러운 죄 피게 하는 능력을 그대는 참이지 않은가 예수의 보열로 그대는 씻겨있는가 마음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겨있는가 주 예수와 밤낮으로 늘 함께 그대는 은행과 외라는가 아무 때나 어디든지 그대는 십자가 붙들고 있는가
예수의 보열로 그대는 씻겨있는가 마음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겨있는가 주님 예수 다시 올 때 그대는 영정할 예복이 있는가 그대 몸에 어둠한 구성전이 들어갈 준비가 있는가 예수의 보열로 그대는 씻겨있는가 그대는 씻겨있는가 모든 죄의 더러워진 예복이
주 앞에 지금 다 오소서 오소서 생물같이 솟아나는 보열로 눈보다 너에게 씻으라 예수의 보열로 그대는 씻겨있는가 마음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겨있는가 다음 찬양으로 찬송가 395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찬양 찬양 찬양 무엇이 어느 당에 범죄치 말고 너 용기를 다해 온 물리처럼 너 시험을 이겨 세임을 얻고
주 예수를 믿어 예수 위하라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려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두시리 내 친구를 상가 잘 선택하고 너 원인을 상가해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내 충성하고 온 정성이 다해 죽은 사람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려 주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두시리
철에 기른 자는 성 주시리니 주 예수님 내 편에 서서 항상 두시리 내 편에 서서 항상 두시리 주 예수님 내 고세 주 예수님 내 고세 주 예수님 내 고세 주 예수님 일생이 알아 우리 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내 편이 서서 항상 도우시리 다음 찬양으로 197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양 이 세상 오마오 나 비록 양가나 내 기도임 쓰며 큰 권능 없겠네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비와 같이 불만 좀 넘가치겠네 주님의 권능을 한옥씩 그운이 불꽃진 내 마음 군두겨 주소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비와 같이 불만 좀 넘가치겠네 내 마음이 아파요
내 마음이 아파요 내 너머 지오니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마지막 찬양으로 찬송과 380장 380장 찬송 드리겠습니다.
찬양으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주의 은혜로 계속 파여서
입고자 그 앞에 없기니 내 안에 주님 오셔서 날 주원하소서 저 하늘 나라 은혜로 날 채워주시고 그 영광스러워 그리니 입게 하소서 내 뜻과 정서 모두 다 죽게 드리고 주위에 봉사하다가 그 나라 가리라 아멘 이상으로 찬송 마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간증 집회로 이렇게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총회의 세 분의 신학생들께서는 상반기에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의 어학연수 및 선교 실습을 이렇게 다녀오셨는데요 오늘 이정원 신학생 이렇게 모시고 간증 예배로 이렇게 오늘 저녁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상반기 과정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간증하려다 보면
시간이 조금 길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미리 양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 묵도 드리겠습니다 잠시 묵도 드리겠습니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식일 저녁 예배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찬양 268장입니다 찬양 26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68장입니다 찬양 26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8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78장입니다 찬양 288장입니다 찬양 278장 288장입니다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 도로 온 세상이 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하고서 주 예수 믿어라 이 세상 구하려 주 돌아가신 것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 도로
온 세상이 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 예수 이름이 위워 이 복음 전하자 온 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기도 힘쓰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할 도로 온 아멘 네 오늘 이 시간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실 것을 위해서
그리고 이 찬양의 가사처럼 우리가 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그 마음이 새로워지고 더 이렇게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위해서 성령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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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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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네, 이정원 신학생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먼저 성경말씀 먼저 찾도록 하겠습니다.
2사에서 6장 8절입니다.
2사에서 6장 8절 말씀을 먼저 찾도록 하겠습니다.
2사에서 6장 8절 말씀을 저와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말씀을 좀 띄워주시겠습니까?
2사에서 6장 8절 말씀을 저와 함께 읽겠습니다.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 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고, 그때 내가 가로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냈어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안식일을 마저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해 성전에 모이신 대방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득 하게 소망합니다.
네, 친정에 왔습니다.
다들 평안하시죠?
네.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성도님께 인사드리고, 지난 연수와 성교 실습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19기 신학생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6월 23일까지 약 4개월 동안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에서 영어 연습 및 성교 실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그곳에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무엇을 깨닫게 하셨는지 성도님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부족한 간증이지만 이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야 할지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격적으로 간증을 하기에 앞서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4개월 동안의 이 기록을 1시간 안에 말씀을 드리기에는 굉장히 짧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부분은 많이 줄였습니다.
왜냐하면 말레이시아 다녀오신 분 계시죠?
그래서 간증도 들으셨고 또 가보신 분도 계시고 또 오기도 했고 그래서 많은 채널로 들어보셨기 때문에 말레이시아는 현황과 느낀 점만 간단히 하고 우리가 모르는 필리핀에 대해서 중심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은 저희가 여행은 가지만 교회는 가보신 분이 안 계시죠?
제가 듣기로는 한국인이 온 적은 한두 번밖에 없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모르시는 필리핀에 대해서만 중심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그리고 간증을 하다 보니까 원주하고 서부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1시간이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1시간이 오늘도 넘어가면 오늘은 그런 날이다라고 놀라지 마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PT를 보여주시겠습니다.
먼저 영어 연습 및 설교 실습 목적을 먼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갔는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성교 사명을 다하기 위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느 곳으로 보내실지는 우리는 다 알지 못합니다.
다만 부르시는 그곳이 어디든지 저희는 가야 하겠죠.
순종하면서 우리는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전 세계의 언어를 다 습득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현실적으로 가능케 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 공용어의 영어를 습득하면 되겠죠.
그래서 영어를 말하게 되면 저희가 말씀을 전하게 되면 현지의 언어로 통역하는 것은 쉬운 일이기 때문에 저희가 성교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해외 일꾼민 성도들과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요.
생각도 넓히고 그리고 현지 사역자들과 깊은 관계를 형성해서 향후 성교 사역 시 그곳의 상황을 미리 파악할 수도 있고 서로 협력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에도 있습니다.
이처럼 이번 연수는 하나님의 소명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한 훈련을 목적으로 신학원에서 준비를 하였고 저희를 파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이번 상반기 연수는 그 목적에 합당하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가서 무엇을 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 연습 및 설교 실습 가서 무엇을 했는지 보도록 하겠는데요.
먼저는 말레이시아 먼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4개월간의 기간 동안에 그중에 3개월은 말레이시아에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영어 연수, 어학 연수를 주로 했고요.
어학 연수만 한 것은 아니고 거기서도 성교 실습은 병행해서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학 연수는 여러분들 다 아시니까 건너뛰고 무엇을 했는지 거기서 어떤 걸 했는지 느낀 점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말레이시아 교회 현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 교회 현황인데요.
저번에 연주자매가 나와서 간증을 할 때 서말레이시아와 동말레이시아 있다고 말씀을 드렸죠.
저희도 마찬가지로 서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반도에 있는 서말레이시아만 방문했습니다.
서말레이시아 교회는 지금 현재 2024년 기준으로 41개의 교회와 기도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3개의 기도소가 추가적으로 생겨나서 총 44개의 교회와 기도소가 있습니다.
전체 성도수는 3600여 명 정도 돼서 저희 한국 교회랑 한국이랑 거의 좀 비슷한 수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에 95%는 중국계 화교고요.
나머지 5%는 인도와 현지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현지에서 사역하시는 목자님들은 몇 분 계시냐면 12분이 계십니다.
총 44곳을 12분의 목자님이 하시기 때문에 한 분당 3개 교회나 4개 교회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한 곳에 정착해서 목회를 하시는 게 아니라 이렇게 수뇌해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그중에서도 중부지역인 체라스 교회에서 거점으로 두고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총 3개월 동안에 총 20여 개의 교회와 기도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성도님들과 교제하고 은혜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이곳에서 무엇을 했느냐.
성교 실습으로 했던 것들을 보여드리면 먼저 예배 인도를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여러분들 신학생을 자주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레이시아는 신학생을 볼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학생이다, 우리는 스튜던트다 이렇게 설명을 드려도 여기서는 트레이닝 프리처라고 합니다.
훈련받는 목자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목자가 왔다.
그것도 한 명이 아니라 세 명이 왔다.
그러니까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막 이렇게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예배 인도를 제가 하게 되었고 안 되는 영어로 일요일 아침 기도회를 인도했습니다.
저기는 새벽 기도회가 없습니다.
일요일 아침 기도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 기도회를 인도를 하게 되었고요.
그다음에 교회 교육 교사 활동을 했었습니다.
저희 영어 선생님이 너희들은 영어를 배우는 것에 끝나지 않고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교회 교육 교사로 이렇게 다 투입을 시켜서 저희들 영어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영어가 잘 안 되는데 아이들이 정말 친절하게 들어주더라고요.
그리고 대학사 정부 특강을 하게 되었고요.
그다음에 전도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상반기 하반기 전도 집회를 하게 되는데 전도 집회가 있기 한 일주 전이나 한 달 전에 저렇게 초대장을 집집마다 다니면서 전달을 하는 그런 일들을 합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입니다.
그래서 이슬람 국가에서 이슬람인에게 저 전도지를 주면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이렇게 전도지를 줄 때 구분해서 줘야 됩니다.
아 이 집은 이슬람교를 믿는 집 여기는 힌두교를 믿는 집 이 집은 불교를 믿는 집 그래서 이슬람을 믿는 집이라고 하면 저 전도지를 넣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슬람이 있는 집은 제외하고 나머지 집에 저 전도지를 돌리는 것을 저희도 함께 활동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신방을 가서 신방 인도를 하고 예배도 인도를 했었고요.
세례식을 참석을 했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 국가라고 말씀드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세례식을 성대하게 할 수 없습니다.
빨리 하고 와야 됩니다.
그래서 안식일 아침에 이른 아침에 세례식터로 가서 거기서 세례를 바치고 바로 돌아옵니다.
우리처럼 찬양을 하고 선물을 주고 이런 거 없이 바로 돌아와서 또 세종례를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사진상으로 보면 저희랑 똑같죠? 하는 거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결혼식에 참석을 했었고요.
저분이 누구신지 아십니까?
강남의 조혜민 자매입니다.
조혜민 자매가 말레이시아 형제랑 결혼을 했죠.
그래서 거기에 참석하게 되었고요.
또 장례식도 참석을 했습니다.
저희가 두 번의 장례식을 참석을 하게 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가 이제 교회 방무미 연합활동들을 많이 했는데요.
교회를...
이렇게 많이 다녔습니다.
이걸 오늘 다 말씀드리면 집에 못 가시겠죠.
그래서 다니면서 느꼈던 점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 6가지 제가 생각을 했는데요.
첫 번째는 교회를 다니다 보니까 눈에 띄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미래를 위한 교육 시설을 굉장히 잘 갖추고 있더라고요.
연령별로 교실을 마련을 해놓고요.
그 안에 기자재를 다 구비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책상, 모니터 이런 것들을 다 구비를 해놨습니다.
그리고 또 눈여겨봤던 것은 어린 아이들, 지금 유치부나 이런 아이들은 키가 작고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에 맞춘 의자나 책상도 구비를 해놓은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위한 교육 시스템이 잘 갖추어 있었다.
그래서 눈여겨볼 수 있었고요.
두 번째는 그 나라가 다민족 국가입니다.
아까 화교도 있고, 현지인도 있고, 인도계도 있고, 또 화교에도 여러 가지 언어들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언어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통역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뒤편에 보면 유화실처럼 유리로 된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 공간에서 해당하는 언어를 통역하는, 통역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단위에 올라가서 두 명을 올라가서 중국어로 설교를 하면 영어로 통역을 하고, 또 영어로 설� �를 하면 중국어로 통역하고, 이런 식으로 설교를 하는데, 나머지 언어로 할 때는 그 실에서 들어가면 해당하는 언어로 통역을 해줍니다.
대방교회도 이런 것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앞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오는데, 이런 통역 시스템을 갖추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교회 건물 매입할 때 성장에 따른 확장 계획을 미리 마련하고 매입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교회 건물을 건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교회 건물을 마련하느냐, 상가 건물을 마련합니다.
그래서 상가 건물을 마련해서 그 공간을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해서 일단 예배를 그곳에서 드립니다.
그리고 나서 인원이 늘어나게 되면 그 옆에 상가를 구입을 해서 옆을 터가지고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한 다음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예시당초 처음에 이 교회를 위한 공간을 마련할 때 확장할 수 있는 것까지 생각을 하고 교회를 마련한 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도 굉장히 눈여겨 보았고요.
또 네 번째는 목회자가 부재 중임에도 집사님, 장로님, 임원진을 중심으로 교회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목자님이 한 곳에 상주하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순회를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임원들이나 집사님이나 장로님들이 목자 못지않게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또 다섯 번째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부르스미에 순종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사님과 장로님들이 열심히 내고 계셨는데요.
저희가 있던 체라스 교회도 집사님이 70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한 분의 집사님이 계시거든요.
그 집사님이 체라스 교회와 BMC, 미얀마 선교센터 이 세 곳을 담당해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필요에 따라서 집사 장로님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았 고요.
여섯 번째는 결혼식이나 장례식 등 모든 예식이 철저히 하나님 중심으로 되어 있다.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진행이 된다는 것을 눈여겨보았습니다.
왜냐하면 결혼식을 참석을 했는데 결혼식을 두 시간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하는데 결혼식을 두 시간을 하고 장례식도 굉장히 오래 합니다.
어떻게 하느냐 하면 충분히 찬양을 하고 충분한 말씀이 있고 충분한 기도를 합니다.
그냥 우리나라처럼 빠르게 빠르게가 아니라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축복 가운데 결혼식이 될 수 있도록 그날 할 수 있는 모든 위로가 있는 가운데 장례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려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장례 문화나 결혼 문화가 이런 식으로 바뀌는 게 어쩌면 좋을까 그렇게 바뀌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말레이시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렸고 이제 바로 필리핀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총 1개월 동안 저희가 활동을 했었습니다.
필리핀에서는 어학연수가 아니라 저희가 배운 영어를 가지고 성교 실습을 하는 그것에 중점을 맞추고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현황을 보시면 필리핀은 우리나라보다도 굉장히 큰 나라입니다.
저기 위에 보면 루선섬이라고 하는 섬이 있는데 그곳에 저희가 잘 아는 마닐라가 있습니다.
루선섬은 우리나라보다도 큽니다. 1.1배나 더 큰 섬입니다.
그리고 중간 부분에 비사야, 비사야 제도라고 하는 곳이 있고요.
그곳에는 우리가 잘 아는 세부, 보홀, 팔라완이 그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민다나이오섬이라고 밑에 하부에 보면 민다나이오섬 지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 3개 지역으로 나눠져 있고요.
저희는 세부와 보홀 두 군데와 마닐라에서 총 3군데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필리핀의 보금 전파 과정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필리핀의 보금 전파는 굉장히 독특했습니다.
어떻게 되었냐면 필리핀의 보금 전파 과정은 누가 가서 파송되어서 보금을 전파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진리를 찾아 요청한 놀라운 역사가 있습니다.
1980년도에 오순절 교단의 신학생 토레스 형제라고 있었는데요.
이분이 그들의 도서관 구석에서 연합총회에서, 참제숙의 연합총회에서 발간한 생명의 말씀과 기독교 기본신앙 이라는 이 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1983년도에 제7일 안식일 교회를 다니고 있던 신학생인 빌라스톤 형제가 삼위일체론의 의문을 품고 그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유일신 진리를 찾던 중에 이 토레스 형제를 만나게 돼요 .
그래서 토레스 형제로부터 우리 연합총회에서 발간된 그 책을 전달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 빌라스톤 형제가 그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서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이 빌라스톤 형제가 싱가포르 교회에게, 싱가포르 총회에게 편지를 씁니다.
우리에게 성교사를 파송해달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의 6월에 2명의 집사님이 파송되어서 교회가 설립이 되는데요.
가운데 보시면 바콜로드 지역의 만실리안 교회에서부터 교회가 처음에 생기기 시작했고요.
그 다음에 1987년도에 밑으로 가면 민다나오 지역의 파가디안 교회가 설립이 됩니다.
그 다음에 1990년도에 저 위로 가는 루손섬의 교회가 또 하나 마닐라 교회가 설립이 되게 됩니다.
이렇게 필리핀 교회가 시작이 되었고요.
현재 교회에는 필리핀에 15개의 교회가 있고 30개의 기도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총 45개의 교회와 기도소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필리핀에는 1200명 정도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2000명이 있다, 어떤 분은 3000명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만큼 확실한 재적을 확인 하지 못한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보통 1200명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필리핀이 특이한 것이 섬으로 다 되어 있습니다.
총 7600개의 섬이 있습니다.
7600개의 섬이 있는데 더한 것은 뭐냐면 이 나라에 180개의 방원이 존재합니다.
180개의 언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섬과 섬, 가까운 섬끼리는 언어가 통하는데 좀 먼 섬은 언어가 통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있던 세부와 마닐라 언어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래서 못 알아듣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런 지역별 사역자가, 그러니까 지역별 사역자가 더더욱 필요한데도 지금 필리핀에는 목회자가 몇 명 있을까요?
단 7명만 있습니다.
그래서 한 분의 목회자가 7개, 8개의 교회를 담당하고 있죠.
그런데 이런 이유가 있습니다.
필리핀은 아직 재정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또 사역자를 많이 둔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 지역의 언어를 할 수가 있어야 됩니다.
그 지역의 언어를 할 수 있어야 파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은 독특한 것이 목자님이 발령을 받으면 퇴임할 때까지 그 교회의 목회자로 발령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으로 가면 언어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아직 필리핀에는 총회가 없습니다.
총회가 없고 사바 총회에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번뜩 생각나는 게 한국 총회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국 총회는 그 어려운 시절을 어떻게 했습니까?
교회가 세게 세워지고 나서 총회가 설립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그때 그 시절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굉장히 어려운 일,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셨구나라고 느껴졌 습니다.
그냥 그 전에는 문서로만 봤을 때는 그냥 총회가 세워졌나 보다 했는데 필리핀 가서 저 사정을 보고 나니까 그 시절에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이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지가 느껴졌던 그런 일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필리핀에서 처음으로 방문했던 세부교회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부교회에서 총 2주가 있었고 만일학교에서 2주가 있었는데 세부교회를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세부교회에는 보금 전파 과정을 보면 세부교회는 2016년 별로 멀지 않죠?
2016년에 한 가정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초기에 건물이었습니다.
없어서 대나무 밑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정집회 그리고 나서 가정집회를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 이웃 많은 피팍들이 있었습니다. 이웃들이 문을 두드리거나 아니면 돌을 던진다거나 아니면 차를 파손시킨다든지 이런 일도 있었고요. 또 어쩔 때는 마약 중독자, 마약 중독자가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고 위협을 가하고 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필리핀 세부교회가 불과 10여 년 만에 어떻게 변했을까요?
지금은 약 120여 명의 성도님이 있습니다.
120여 명의 제적에 평일 예배 50여 명, 안식일 출석은 80에서 90여 명의 성도들이 있습니다.
저희 대부분의 성도들이 여기 발령받았던 목회자, 에스겔 목자님이라고 하는 이 목자님이 전도를 거의 다 대부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목자님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지금 세부교회 안식일 오전에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고요.
목회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에스겔 목자님이라고 하신 분인데 저 가운데 노란 티를 입고 계신 분입니다.
저랑 동갑입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데 저랑 동갑입니다.
이곳을 담임하신 에스겔 목자님은 세부교회를 포함해서 7개의 교회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배를 타고 아니면 비행기를 타고 돌아다니시면서 목회를 하고 계시고요.
목회자가 되기까지 과정을 이렇게 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이 목회자님은 어린 시절에 굉장히 부루하게 컸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굉장히 이른 나이에 돌아가셨고 그러므로 인해서 정글과 같은 곳에서 살았는데 그곳에서 5명의 동생을 키우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어려워서 10대 때 갱스터 갱스터 아시죠?
갱스터 우리날로 말하면 조직폭력배잖아요.
갱스터로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먹고 사는 것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목자님이 10대 때 10대 후반에 전도가 돼서 그 생활을 접고 이제 전도가 돼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죠.
그리고 나서 전임사역자 권면을 받았을 때 이분이 세 가지 이유로 전임사역자를 거부를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 나는 이 목자님이 나는 너무 못생겼고 이유로 두 번째는 분노 조절이 잘 안 되고 세 번째는 성경 지식이 부족해서 나는 목회자로서 마땅치 않다 라고 해서 거절을 했대요.
그런데 이 목자님이 세계로 거절했는데 세 개의 꿈을 꾸면서 그것이 다 깨졌다고 합니다.
첫 번째 꿈은 그분이 오토바이를 타다가 큰 사고가 나서 사경을 헤맬 때 꿈을 꿨는데 꿈 속에서 잠언 11장 19절 잠언 11장 20절의 말씀을 보게 되었다는 거예요.
굉장히 선명하게 그래서 을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니라 라는 말씀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두 번째 꿈은 자신이 강대상에서 안식일에 대해서 설교를 하는 꿈을 꿨다고 해요.
아까 세 가지 이유 중에 나는 성경을 모른다 라고 했는데 모르는 내가 앞에 나와서 설교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또 세 번째는 물고기를 잡는 꿈을 꿨다고 합니다.
너무 크고 좋은 물고기를 잡는 꿈을 꿨다고 해요.
그래서 이 꿈에 대해서 사바 목자님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사바 목자님께서 너는 사람을 낳는 어부가 되라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 같다.
라고 이렇게 건면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경 목자님은 2015년에 정식 목회자로 사역을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세부교회 시설에 대해서 좀 보여드리면 세부교회가 앞에 보면 입구입니다.
저는 처음에 저 교회를 갔을 때 너무 반가웠어요.
한 4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숨은 교회를 보는 것 같았어요.
숨은 교회가 단층짜리 건물이었는데 저 교회도 단층짜리 건물입니다.
그런데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서 저 건물은 뭘로 지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블럭이나 콘크리트가 아닙니다.
다 나무로 지었습니다.
다 나무로 되어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 다 나무로 지은 건물입니다.
그래서 지금 한 10년 정도 지났는데 이렇게 자세히 보면 개미들이 다 갉아먹었어요.
갉아먹어가지고 많이 파손이 됐습니다.
그리고 단층짜리 건물로 이게 예배당이고요.
저 예배당 뒤편으로 가면 부엌이 있습니다.
이게 부엌입니다.
부엌이고요.
그 다음에 부엌을 밖으로 나가면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 뒤편으로 얻는 사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택도 나무로 된 되게 낡은 건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요?
안식일날?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안식이 되면 오전 예배가 끝나면 바깥에 이렇게 테이블을 깝니다.
처마 밑에.
그래서 처마 밑에서 다들 모여서 같이 식사를 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너무 힘들게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분들은 굉장히 밝게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비록 개미가 갉아먹은 낡은 나무 기둥에 에어컨 하나 없는 찜통 같은 그런 교회이긴 하지만 예배당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 청년 세미나도 하시고요.
아동부 수료식 등을 진행하고요.
또 환경에 굴하지 않고 어느 곳에도 밝게 행복하게 신앙생활하는 선동인 모습을 보시게 되면 저절로 은혜가 되고 기쁨이 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도 이제 이곳에서 활동을 하게 됐는데요.
저희가 세부에 밤 10시에 도착을 했어요.
그리고 나서 밤 10시에 도착을 해서 목장님이 픽업을 나와서 저희를 숙소로 받아주셨는데 거의 12시 정도에 도착을 했거든요.
그 12시에 도착을 했는데 메시지가 왔습니다.
이 메시지가 왔습니다.
이 메시지가 뭘까요?
저희 2주간의 스케줄표입니다.
근데 그 다음 날 보시면 바로 다음 날 5개의 집을 신방을 잡아놨어요.
근데 이걸 저희가 다 해야 된대요.
잠을 잘 수 있었을까요?
못 잤습니다.
못 자고 다음 날 해야 되니까 저희가 한국어로 하면 그냥 빨리 하겠지만 한국어로 못하잖아요.
영어로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한국어로 작성하고 영어로 번역을 해놓고 하느라고 새벽에 자게 됐습니다.
그래서 거의 잠을 못 자는 지경에 이르렀죠.
그래서 모든 예배 저희가 오니까 목자님이 모든 예배를 다 저희에게 시켰고요.
그 다음에 모든 교육 인도를 저희에게 시켰습니다.
왜 그러냐면 저희가 영어로 말씀을 전하면 목자님이 쉬는 게 아니라 저희 설교나 이런 것들을 다 세부 언어로 세부안어 시부안어 언어로 다 통역을 합니다.
그래서 목자님도 쉬는 게 아니에요.
저희는 돌아가면서 하지만 목자님 혼자서 다 통역을 해야 됩니다.
이게 굉장히 힘든 상황이겠죠.
그래서 대학부 이렇게 특강을 하게 되었고요.
두 명의 신학생이 특강을 했고 또 저희가 그날이 또 아동부 종강식이 있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아동부 종강식 때 시상을 하더라고요.
메달을 걸어주고 상장을 수여하고 그래서 저희 보고 시상을 하라고 해서 시상을 돌아가면서 했고요.
또 말씀을 종강식 말씀을 전하라고 해서 그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렇게 상장을 수여합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가지고 또 발표도 하고요.
그래서 저기 보면 하늘색 티를 입고 있는 성도들이 아동부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죠.
그리고 저희가 세부에서 가장 은혜가 됐던 것은 뭐니뭐니 해도 신방이었습니다.
저희가 세부와 보호를 합쳐서 몇 군데에 신방을 했을 것 같습니까?
2주간 38군데를 갔습니다.
38군데 아침에 나가면 밤에 들어와야 돼요.
먼 곳에 계시니까 또.
그래서 그렇게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도록 목자님이 배려를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38곳을 다녔는데 그중에서 정말 감동이 됐던 몇 가정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 가정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가정은 저희가 첫 번째로 간 신방지인데요.
이 가정은 굉장히 어렵게 사십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땅에서 땅을 구입해서 집을 지울 수 없는 그런 경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사시냐면 모든 하수가 모이는 곳 모든 하수가 모이고 모든 쓰레기가 모이는 곳에 털을 잡고 사시는 분입니다.
그래서 저기 물 보이시죠?
물 보이면 저 위에서부터 하수가 내려온 게 저쪽으로 모입니다.
그리고 보시면 지금 설교를 하고 있는데 신방 예배를 하고 있는데 주변에 잘 보이진 않지만 쓰레기들이 많이 모입니다.
그래서 저곳에 털을 잡고 집을 지웠는데 집도 저희가 생각하는 집이 아니라 판자로 이렇게 비와 바람만 막을 수 있을 정도로 해서 집을 지웠습니다.
그래서 안을 보면 이렇게 자세히 보면 구멍들이 이렇게 숭숭숭 떨리는 게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워놓고 삽니다.
굉장히 좁게 그래서 집안에 들어가서 신방을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집 밖에서 신방을 하게 됐는데요.
여기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뭐가 있을까요?
여기 앉아계신 성도님들 앉아계신 분 중에 저희 성도님은 딱 두 분 계십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저분만 저희 성도님이고 나머지 분들은 다 저희 성도가 아닙니다.
저는 처음에 몰랐어요.
너무 말씀을 잘 듣고 제 마을에 맞장구도 치고 해서 세부
성대님들 정말 잘하신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다른 교회 사람이었어요.
여기 필리핀의 특징이 누가 와서 말씀을 전한다고 하면 와서 같이 듣습니다.
그냥 모른 척하는 게 아니라 옆집에 있는 사람이 오고 또 아시는 분들이 와서 같이 말씀을 듣습니다.
그래서 신방을 하게 되면 한두 분만 있는 게 아니라 한 열대 명이 계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저에게서도 저 자매님만 저희 성도님이고 나머지는 다 아닙니다.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저 자매님이 저렇게 사심에도 불구하고 매주 안식일마다 예배에 오십니다.
그런데 자녀가 한 세 분 있거든요.
그 세 분을 다 데리고 오면서 굉장히 말씀을 잘 듣습니다.
제가 저것으로 보여드린 것은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게 살리냐 이걸 보여드린 게 아니라 저렇게 어려운 가정에서도 너무도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굉장히 행복하게 그러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정말 잘 듣는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게 너무나 감동이 돼서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첫 번째 신방지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게 그분 집입니다.
좀 많이 열악하죠.
그리고 두 번째는 세부에는 원래 목자님만 있었어요.
성직자는.
그런데 올해 집사로 알림을 받으신 분이 계십니다.
저 목자님 반대편에 등풍체가 좋으신 분이 바로 집사님인데 요웰 집사님입니다.
요웰 집사님인데 저분도 갱스터 출신입니다.
굉장히 좀 말도 하신 분인데 지금은 사랑의 펀치를 날리시는 그런 분이 됐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굉장히 열심히 정말 솔선수범해서 하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가정을 신방을 하게 됐었고요.
그 다음에 이분은 마이크 형제라고 하는데 이발사입니다.
원래는 저희 성도가 아닌데 목자님이 저 이발소만 계속 다니시면서 친분을 쌓으신 거예요.
그 친분을 쌓으신 다음에 저분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저분이 전도가 됐고 그 아내가 전도가 되고 아이도 전도가 돼서 저 집은 지금 이제 다 하나님을 믿는 집으로 변하게 되었죠.
그래서 저것을 보면서 우리가 인간관계도 전도하는데 굉장히 중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마이클 형제님이라고 이 세부에서 가장 은혜가 됐던 가정인데요.
저희가 머물렀던 숙소가 세부 중심지에서 조금 벗어난 곳인데 거기서 차를 타고 한 시간 열을 가면 이분 집에 있는 근처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길이 그냥 길이 아니라 산길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꼬불꼬불하고 가는 길에 또 산사태가 나는 데도 많이 있고 그래서 굉장히 위험한 길인데 그 근처까지 가서 끝이 아니라 또 내려서 저 길을 정글 속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정글 속으로 들어가면 저분이 마이클 형제님인데 글쩍글쩍하고 가시죠.
그래서 저 길을 따라서 가면 이 집이 나옵니다.
저 집에 마이클 형제님이 직접 지은 집입니다.
그나마 돈이 있어서 기초를 쌓고 블럭을 쌓은 거예요.
그런데 돈이 부족해서 미장은 못한 겁니다.
그래서 저 상태로 지금 살고 계신데 미장을 못한 것만 아니라 창문도 못 달았고 문도 못 달았어요.
그래서 커텐을 달고 사십니다.
그래서 이 가정을 신방에 댔는데 신방 저희가 온다고 키우시던 닭을 잡아서 저희한테 식사를 제공하셨습니다.
제가 왜 이 가정이 정말 은혜가 됐냐면 저희가 가는데 차로 꼬불꼬불한 길을 한 시간을 갖고 또 걸어갔잖아요.
그런데 이분 가정이 대략 세 번 오면 여덟아홉 명 됩니다.
그런데 이분 가정이 저희가 이주 동안 있는 동안에 한 번도 예배를 빠진 적이 없어요.
밤 예배도 빠진 적이 없고 안식 예배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가정이 차가 있느냐? 차가 없어요.
그럼 뭘로 올까요?
오토바이가 두 대가 있습니다.
오토바이 두 대에 세 명, 네 명이 함께 타고 그 한 시간의 길을 오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말했죠. 산길, 꼬불꼬불한 길이고 이렇게 산사타도 나고 하는 굉장히 위험한 길인데 그 길을 두 개의 오토바이로 나눠 타서 오십니다.
그 중에는 저기 가운데 잘 안 보이지만 꼬맹이가 하나 있어요.
그 꼬맹이도 같이 옵니다.
그래서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예배에 참석하는 그 모습이 너무나 은혜가 됐어요.
그리고 저 마이크 형제님은 세부교의 총무님이신데 굉장히 열심히 섬기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마이크 형제님이 그런데 또 믿게 된 계기가 되게 은혜가 됐어요.
왜냐하면 에스겸 목자님이 처음에 세부에서 복음을 전할 때 처음에 외부에서 성경 공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외부에서 성경 공부를 하면서 전도를 하시기 위해서 외부에서 성경 공부를 하셨대요.
그때 마이크 형제님이 그 앞을 지나가고 있는데 목자님이 손을 잡고 딱 10분만 얘기하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10분만 얘기하자. 나랑 10분만.
그래서 그 마이크 형제님이 10분만 얘기하는 것을 OK를 하고 같이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그때 이 마이크 형제님이 그 복음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마이크 형제님이 처음으로 믿게 됐고 저 과정이 다 믿게 되면서 이 과정이 온 과정이 하나님을 믿는 그런 과정이 되었죠.
그래서 들을 게 있는 자는 듣는다라는 그 말씀이 우리 눈앞에서 저희 눈앞에서 실현되는 것을 저희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이제 시스터 아지아라는 그 과정인데 여기도 독특한 것은 여기 사람 중에 저희 성도는 딱 3분만 있어요.
저 가운데 빨간 옷 입은 자매님과 그 앞에 아들 옆에 딸 이렇게 해서 딱 3분만 저희 성도고 나머지는 저희 성도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사진을 찍었느냐.
저희가 신방원 온다니까 옆집 분들이 다 오신 거예요.
그래서 같이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앞에 계시는 저 자매님이 그 주에 교회를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셔서 안수도 받으시고 그렇게 앞으로 나오겠다라는 그런 약속을 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좀 순수하세요.
필리핀 분들이.
그리고 저희가 이제 신방을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제 이런 것도 봤습니다.
필리핀에는 굉장히 많은 문제들이 있어요.
경제적인 문제도 있지만 저 마약 관련해서 문제가 좀 심각합니다.
마약을 거리에서 버젓이 이렇게 팝니다.
그러니까 몸이 힘들고 많이 이렇게 육체노동을 하시는 분들이 그런 걸 잃기 위해서 마약을 소량으로 이렇게 구매해서 먹는다 하더라고요.
복용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마약 문제가 심각합니다.
실제로 저희가 신방을 갔던 가정 중에 이 마약으로 고통받는 가정이 있었어요.
여기가 로나 자매님 가정인데요.
로나 자매님 가정은 자매님과 세 아이들은 참여수교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세례까지 다 받고 저희 성도님으로서 이렇게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정에서 남편분만 믿지 않고 있습니다.
이 남편분이 밤에 운전일을 하시는데 독실한 카돌릭 신자입니다.
그런데 마약을 하십니다.
그런데 마약을 하시는데 운전을 하시니까 졸면 안 되니까 마약을 이렇게 복용하고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약이 중독이 되면서 굉장히 난폭해졌어요.
그래서 이 자매님과 아이들이 교회를 간다고 얘기하면 굉장히 구타를 하고 그다음에 돈을 다 빼앗고 먹을 것을 주지 않는다든지 아니면 교회를 못 가게 한다든지 학교를 못 가게 한다든 지 이런 식으로 피파악을 하는 그런 가정입니다.
그래서 마약으로 정말 많은 고통을 다하고 있는 그런 가정이죠.
그래서 이 가정을 신방하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제가 그날이 순서여서 말씀을 전하게 됐는데 보통은 목자님이 항상 제 오른편에서 통역을 하시는데 전화를 왠지 모르고 왼편에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유를 몰랐어요.
그런데 그날 신방을 갔는데 이 남편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남편분이 저희가 신방으로 오면 칼로 죽이겠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오니까 이 남편분이 저 목자님 있는 쪽이 안방인데 그 안방으로 들어가셨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신방 예배를 할 때 혹시라도 이 남편이 칼을 가지고 나오면 안 되니까 칼을 가지고 나오면 목자님이 그걸 막으셔야 되니까 저렇게 왼편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신방을 마치고 나왔는데 저희는 그 사실을 몰랐어요.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도 몰랐고.
그런데 목자님이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른만 저 말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내가 왼편에 섰고 그분이 나오면 막으려고 했던 거다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저날 어떤 말씀을 했는지 아십니까?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갔는데 어떤 말씀을 했느냐?
거라사 광인 얘기를 했습니다. 거라사 광인 얘기.
거라사 광인 얘기를 하면서 예수님을 만나서 얼마나 평안한 삶을 살게 됐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막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나왔는데 목자님이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자기는 우리와 함께 하는 것에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걸 느꼈다.
하면서 이걸 설명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나도 적합한 설교였고 거기에 굉장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던 것이었고
같다 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경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시는구나 그런 생각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가정은 어느 가정일까요?
저희가 마지막 날 아 이제 마지막이니까 좀 쉴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목자님이 마지막 마지막 신방지다 라고 데려가셨는데 본인 집을 데려갔습니다.
본인 집도 신방을 해라.
그래서 목자님을 앉혀놓고 신방을 하는 기억이 있습니다.
굉장히 새로운 기억이죠.
혹시 목자님 가정에 신방 오신 적 있나요?
없죠.
그런 경험을 했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세부 일정을 했고요.
그 중에 세부 일정 중에 보홀교회를 저희가 4일 동안 갔었습니다.
보홀교회는 세부에서 배로 2시간 정도 2시간 정도 가며 있습니다.
저희가 배를 타고 이동해서 들어갔는데요.
보홀교회 전파 과정도 굉장히 독특합니다.
참여수교회의 선교사가 참여수교회의 선교사가 아니라 일반교회의 선도사가 그런데 이 일반교회의 선교사가 선교를 나왔다가 참여수교회의 선도가 됩니다.
그리고 나서 참여수교회의 선도가 돼서 보홀 지역에 가서 개종한 이 선교사가 보홀 지역에 가서 보금을 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금을 전해서 믿게 된 선도가 저기 앉아계신 로미오 형제님이 처음으로 믿게 됩니다.
그런데 이 개종한 선교사가 열심히 이렇게 일을 하면 참여수교회의 총회로부터 어떤 금료나 돈을 받을 줄 알았는데 돈이 나오지 않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 선교사가 떠났습니다.
떠나고 나니까 어떻게 되느냐 이 보홀섬에 참여수교회 믿는 이 로미오 형제님 가정만 덩그라니 남게 된 거예요.
그리고 나서 몇 년이 흘렀냐 20년이 흘렀습니다.
20년 동안 거의 방치되다시피 했었어요.
그런데 그 후에 필리핀 성도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홀에도 성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사형자를 파송해서 확인해 보니까 놀랍게도 이 로미오 형제님이 그때까지 변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계기로 보금 전파가 다시 시작돼서 2015년에 기도서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한 30여 명의 성도들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30명인데 다 찍지는 못했고요.
다 합치면 30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보홀 기도서는 저희가 생각하는 교회 형태가 아니라 오두막 형태의 집입니다.
그래서 보홀 기도서는 첫 번째 성도인 로미오 형제님 집을 개조해서 예배당으로 만든 거예요.
저기 보면 바닥에 터가 있죠.
벽을 세웠던 자기 집을 내놓으신 거예요.
그래서 자기 집 벽을 허물어서 예배당으로 만든 겁니다.
그러면서 로미오 형제님은 어디에 사시냐면 저기 앞에 커튼 두 군데가 있죠.
왼쪽의 커튼은 짐을 넣는 곳이고 오른쪽에 침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생활을 하십니다.
굉장히 좁은 곳에서 생활을 하세요.
그래서 본인 집을 예배당으로 내놓고 저렇게 생활을 하십니다.
이거 보홀 기도서이고요.
이게 부엌입니다.
부엌이고요.
이 부엌에서 저희가 식사를 했는데 비가 내릴 때 비가 같이 떨어져서 비와 함께 밥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뭘까요?
보홀 기도서는 가스렌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장작을 베서 장작으로 밥을 짓습니다.
이거는 화장실이고요.
그다음에 식수가 없을 경우에는 야자수, 코코넛을 따서 식수로 하신다고 합니다.
저희가 이곳에서도 활동을 했는데요.
모든 예배를 저희가 했습니다.
보홀 기도서는 목자님이 오시면 3일이든 4일이든 5일이든 목자님이 계시면 매일매일 예배를 드립니다.
왜냐하면 또 목자님이 언제 또 오실지 모르기 때문에 오시면 매일매일 예배를 드립니다.
그래서 그날도 저희가 하루에 한 번씩 말씀을 전하게 됐죠.
그래서 인수신 학생이 전하고 제가 전하고요.
그다음에 찬우신 학생이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예배 전에 항상 저렇게 모여서 식사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신방을 하게 됐는데요.
이곳에서도 여러 가지 신방을 했었습니다.
특히 이분은 두 분 다 믿지 않는 분이에요.
믿지 않는 가정인데 우연치 않게 스케줄에도 없는 그런 집을 신방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방을 받아들이셔서 같이 신방하게 됐고요.
교회 오겠다 약속을 하신 가정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가정은 혼자 그 가정에서 믿으시는 분인데 기가 안 들리십니다. 전혀.
그래서 말씀을 전할 수는 없고 그래도 같이 기도는 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이 기도했던 가정입니다.
그리고 이 가정은 조희안 자매님인데 이 가정은 전통식 집으로 되어있어요.
대나무로 된 집입니다.
저 집이 다 대나무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저 자매님이 왜 기억에 남느냐 저 자매님 아이들은 세 명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성도님 아이들이에요.
그러니까 성도님이 일하러 가시면 저 아이들까지 다 봐줍니다.
그런데 저 자매님이 저 여섯 명의 아이들을 항상 밤마다 예배가 있으면 다 끌고 오십니다.
그런데 하루는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데 비가 그 정도 내리면 성도님이 안 오시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비옷과 우산을 쓰고 저 아이들과 같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오시는 것뿐만 아니라 또 앉아서 굉장히 말씀을 열심히 듣습니다.
그래서 저랑 눈을 전혀 피하지 않으시고 제 눈을 계속 보시면서 말씀을 들은 아주 잘 들으시는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진호 가정이라고 하는데요.
저 인수신학진 옆에 진호 형제입니다.
원래 아버님도 같이 믿으셨는데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셔서 진호 가정이 어머니와 둘이서 친환상을 하는데 저 진호 형제가 몇 살처럼 모이시나요?
13살입니다. 13살.
그런데 13살인데 이 청년이 교회에서 총무 역할을 다 합니다.
예를 보면 방송 세팅도 하고요.
깔판도 다 하고 의자도 정리하고 밥도 하고요.
밥도 치우고 이런 것까지 다 합니다.
13살 아이가 보홀교회 집사님 한 분 계시는데 그 한 분과 함께 저렇게 열심히 하더라라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감동을 받았어요.
13살 여기 있나요? 13살?
학생부들도 할 수 있습니다.
알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홀교도 저의 유일한 집사님인 요호수아 집사님 가정을 신방을 하고 다시금 세부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마닐라 교회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세부에서 2주를 마치고 나서 비행기를 타고 마닐라로 이동을 했습니다.
마닐라에서도 2주 동안 활동을 하게 되었는데요.
마닐라 교회의 보금 전파 과정도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마닐라 교회는 1990년도에 설립이 됐는데 그 배경도 굉장히 놀랍습니다.
오순절 교단의 다섯 가정이 새로운 교회를 개척하고자 모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교회의 성도가 아니죠.
그런 가운데 이 가정들이 먼저 진리를 세우고자 안식의 진리를 두고 금식기도 하면서 서로 논쟁을 하게 되 었어요.
그런데 같은 시기에 필리핀의 연합총회에서 막 성교사를 파상하게 됩니다.
막 파손된 참여수교회 연합총회 선교사가 공항에서 원래는 숙소까지 200페소가 되는 그러한 거리의 택시비를 내야 되는데 선교사도 돈이 없으니까 50페소에 갈 수 있는 택시기사를 찾고 있었어요.
그런데 200페소짜리로 50페소에 누가 갑니까? 안 가겠죠.
그런데 마침 어떤 택시기사가 50페소에 내가 가겠다라고 한 거예요.
그런데 그 50페소에 가겠다라고 했던 그 형제가 바로 아까 다섯 가정 중에 하는 가정의 가장이었습니다.
그분이 누구냐면 저기 원피스 입으신 자매님 계시죠?
그분의 남편분이십니다.
저기 안나 집사님이 원피스 입으신 분이 안나 집사님인데 그 안나 집사님의 남편분인 파우스터 형제님이 택시기사로서 그때 50페소에 가겠다고 하신 거예요.
그래서 그 택시기사와 선교사가 그 택시 안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보금 전파를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보금 전파를 하게 됐는데 이 택시기사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선교사가 숙소에 다다라서 내리면서 뭐라고 했냐면 더 보금을 듣고 싶으면 이 숙소로 찾아와라고 한 거예요.
그랬더니 그 숙소로 이분들이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보금을 받아들이게 됐어요.
그래서 총 43분, 43명의 성도분들이 그날 그때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닐라 교회가 세워지게 됐죠.
그래서 지금의 마닐라 교회가 세워졌고요.
그리고 나서 마닐라 교회로서 예배를 드려야 되는데 어디서 예배를 드렸냐면 저 안나 집사님, 택시기사분 있잖아요.
그 집에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 집에서, 갑자기 안 보이네요.
저 집에서, 끝내라고 하는 것 같은데요.
아직 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예배를 시작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안나 집사님 부부가 자기 집을 내놓으신 겁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거예요.
현재 마닐라 교회는
성장을 해서 총 재적이 400여 명 됩니다.
400여 명 되는데 유일하게 무엇이 있는지 아십니까?
에어컨이 있습니다.
다른 필리핀 교회에는 에어컨이 없어요.
그래서 설교하러 나가면 땀을 폭포수처럼 흘려야 됩니다.
저곳에서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처음에 마니라 교회를 세웠는데 그곳에, 이게 안 나오니까 좀 당황스럽네요.
그곳에 땅값이 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땅값이 3배 이상 올라버렸어요.
그래서 그 주변에 성도님들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성도님들의 경제사장은 어렵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까 루손섬이 우리나라보다 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루손섬 안에 저 마니라 교회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총 재적이 400명이어도 안식일날 참석하는 인원은 60명에서 70명밖에 안 됩니다.
왜냐하면 너무 멀기도 하고 경제사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차비가 없어요.
전 처음에 굉장히 오해를 많이 했습니다.
이분들이 400명이나 된다는 분들이 왜 예배를 참석 안 할까?
그런데 알고 봤더니 속사장은 돈이 없어요.
한 번 오려면 많은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을 마련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맨날 매일 돈을 모아서 그 돈을 가지고 차편을 마련해서 예배에 참석하십니다.
그래서 60명, 70명에 불과했던 거죠.
이곳에 목자님이 한 분 계시는데요.
우리나라의 전체를 62세 되시는 저 목자님이 다 커버를 하십니다.
우리나라는 19명의 목자님이 커버를 하지만 저 목자님이 혼자서 커버를 하고 계십니다.
원래는 62세여서 60세에 퇴직을 하셨는데 목회사가 없다 보니까 계속해서 하고 계십니다.
이 목자님은 원래 카톨릭 신자였어요.
카톨릭 신자였는데 신앙생활을 하다 보니까 본인이 이렇게 진리를 탐구하다 보니까 안식의 일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신 거예요.
그때 참예수교회가 있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참예수교회를 찾아 나섰는데 아까 당시 안나 집사님 집이 교회였어요.
저희가 저 집을 갔는데 굉장히 미로입니다.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저 목자님이 참예수교회를 찾는데 총 6번을 실패를 합니다.
못 찾았어요.
그리고 마지막 심정으로 7번째 찾으러 나가셨는데 그때 마침 택시를 타서 택시기사에게 에라 모르겠다고 물어봤대요.
참예수교회 아세요?
그런데 그 택시기사가 참예수교회의 성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7번째 만에 참예수교를 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날 참예수를 가서 예배를 드리고 나오는데 본인 마음에 나는 참예수교회 다녀야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당시에 안나 집사님 집은 굉장히 열악했고 별로 좋지 못한 시설이었지만 처음 만나는 택시기사 이 성도분이 본인에게 너무 잘해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들이라면 같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들으면서 우리가 보금 전파할 때 이런 따뜻한 말 한마디 그리고 행동들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도 저희가 느꼈던 좋은 사례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마닐라 목자님 치터 목자님이신데 베드로 목자님 사택입니다.
사택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마닐라 교회 1층이 주차장인데 주차장의 한켠을 막아서 사택으로 쓰고 계십니다.
그런데 목자님은 교회에 본인이 이렇게 머무는 것이 너무 좋아서 자기 아들도 교회에 계속해서 머물렀으면 좋겠다 해서 아들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었을까요?
야이로라고 지었습니다. 야이로. 회당장 야이로.
내 아들도 회당해서 그거 했으면 좋겠다 해서 회당장 야이로로 전했습니다.
마닐라 교회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굉장히 좋죠?
아까 세부교회에 비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성도님들의 헌금과 그 다음에 사바에서의 지원으로 많은 지원으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그래서 이 건물 안에는 이렇게 회당이 있죠?
저 앞에 에어컨이 있습니다.
에어컨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에어컨이 있고 굉장히 많은 수의 성도님들이 앉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 시설 안에는 신학원도 있습니다.
신학원도 있고 게스트룸도 있고 해서 시설이 굉장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저희가 활동을 했는데요.
예배들을 다 인도를 하게 되었고요.
그 다음에 대학 사천구 특강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도 저희가 신방을 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 신방을 한 곳이 저희 싱가포르에서 오신 성도님이세요.
저분이 누구냐면 저희 영어선생님의 사촌 동생이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굉장히 기회가 적더라고요.
그리고 여러분들 크리스틴이라고 싱가포르의 자매 아시죠?
크리스틴의 오빠입니다.
그렇게 만나고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두 번째로 방문했던 곳이 어디냐면 올랑가포라는 곳에 저희가 가게 됐는데 이 올랑가포는 마닐라에서 대략 직선으로는 100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100km 정도 떨어져 있는데 가는 게 만만치가 않습니다.
처음에 고속버스로 이동을 하고 근처까지 가서 저 진리라는 버스를 타야 됩니다.
버스 안이고요.
이 버스 안에서 에어컨이 없는 버스 안에서 타고 한 30분 정도 갑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서 어느 정도 가면 저 오토바이를 또 타고 들어가야 됩니다.
오토바이에 제가 꾸겨져 들어가 있죠?
그렇게 세 명이 꾸겨져 들어가서 타야 됩니다.
그리고 나서 끝이 아닙니다.
그리고 산으로 올라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성도님 가정에 도착을 하게 됐습니다.
저게 이제 집인데요.
이 성도님은 원래는 마닐라에서 사셨어요.
그런데 직장을 잃고 나서 마닐라에서 살 수가 없어서 이곳까지 가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바비 형제님과 멀리 자매님 가정을 신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또 멀리 간 행선지가 있었는데요.
바기호라는 지역인데 여기는 240km 정도 떨어졌는데 한 번에 가는데 6시간 걸립니다.
6시간 걸려서 하루에 못 가고 1박 2일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고속버스를 타고 산길을 막 가서 6시간을 가는데 이 바기호 지방에 가서 엔스트릴라 자매님은 신방했습니다.
6시간 동안 가서 1박 2일 동안 가서 딱 저 한 분만을 위해서 신방을 간 거예요.
한 분만은.
그래서 목자님은 이 바기호 지방과 그 다음에 올랑가포 지방을 한 달에 한 번씩 그 먼 거리를 가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자님이 한 영혼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헌신을 하고 계시는구나.
한 영혼을 굉장히 귀하게 여기시는구나라는 걸 생각했던 중요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저희 바기호 지방에서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차 시간이 돌아가는 지치상에 아니.
그랬더니 목자님이 가방에서 전도지를 막 주섬주섬 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한적한 공원에 가서 노방전도를 막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저 알버트라는 사람을 만나게 돼서 같이 대화를 나누게 됐던 그런 경험도 하게 되 었습니다.
그래서 차투리 시간도 그냥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전도활동을 하고 있었다는 거죠.
이렇게 해서 이게 또 신방인데 원래 저 집에 신방을 하러 갔는데 저 집에 식구는 딱 세 명이에요.
나머지는 다 성도님이긴 하세요.
그런데 저 지역으로 목자님이 말씀을 전하러 오셨다 하니까 그 지역에 있는 성도님이 다 오신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죠.
더 있었어요 원래.
더 있는데 저 많은 분들이 모여서 같이 예배를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분들이 말씀을 되게 좋아하신다.
말씀 듣는 걸 굉장히 좋아하시고 말씀 듣는 걸 즐겨 하신다라는 걸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필리핀 일결과 느낀 점을 보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믿음을 굉장히 수월을 하고 계시고 두 번째는 예배 드리기 위해서 소중한 것을 희생을 하십니다.
그들이 얼마나 돈을 모으는데 얼마나 많이 먹고 싶고 사고 싶고 하겠어요.
그런데 그 돈을 다 모아서 교회 오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말씀 듣는 것을 귀하게 여긴다는 겁니다.
목자님이 신방 오시면 다 오십니다.
그냥 자기 집이 아니어도 다 오셔서 말씀을 듣는다는 거죠.
그다음에 말씀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아까 목자님 보셨죠?
가방에서 전도지 빼서 돌리고 하시는 모습.
그다음에 많은 언어로 인해서 그런데 소통의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언어들 때문에 통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섯 번째는 많은 섬으로 인해서 교류의 한계가 있습니다.
한국은 굉장히 좋은 상황인 거죠.
일곱 번째는 재정적의 열악으로 전임 사역자의 지원이 열악하고 시설이 열악하다라는 문제점을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덟 번째는 교육 및 관리 프로그램이 아직 부재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이런 부분들이 좀 가미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것들을 좀 지원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홉 번째는 아직 총회가 설립되지 못한 것에서 자립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을 통해서 제가 생각해 볼 것을 한번 같이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복음 전파입니다.
복음 전파라는 말에 저는 좀 막연함이 있었어요.
정말 많은 걸 준비해야 되고
열심히 뭔가를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이 복음 전파라는 것이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했을 때 그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잠깐의 말씀 선포나 그 얇은 책자 하나가 한 나라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작은 행동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큰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그 사실을 경험하고 감동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발사 전도나 베드로 목자님의 개종 사례처럼 관계 형성의 중요성도 깨달았고 우리 자신이 언제든 쓰임 받을 수 있을 도로 말씀과 언어, 체력을 항상 준비해 두어야겠다라고 뼈저리게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믿음의 열정을 회복해야 되겠다 우리나라도 우리 교회도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때 어떻게 하셨죠?
굳건히 믿음을 지켰고 그 가운데 뜨겁게 예배하고 찬양했었습니다 하지만 육적으로 평안해지고 넘치도록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 지금은 우리는 어떻습니까?
그때와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까?
제가 지금 좋아하는, 우리가 좋아하는 그 세상의 물질이 우리들의 마음의 눈을 가리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자신을 돌아보면서 실거버린 믿음의 열정을 회복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세 번째는 그럼 이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까?
1세대 목자님들과 성도님들은 이 나라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고 또 어려운 가운데 총회를 설립했습니다 그래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하셨어요 2세대 때는 복음의 확장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많은 교회들이 설립되게 됐죠 자 이제 3세대에는 우리는 무엇을 해야 될까?
전 세계 참여수교회의 성도들의 간절한 요청에 반응을 해야 될 때가 됐다라는 것입니다 국내를 넘어서 해외 복음 사역에도 힘을 다하는 한국 참여수교회가 되어야 되는 건 아닌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네 번째는 교회 성장에 희생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 필리핀의 로미오 형제님이나 또 안나 집사님 등 많은 이들이 기꺼이 무엇을 내놓았습니까?
자신의 집을 내놓지 않았습니까?
집과 삶의 터전을 내놓았습니다 우리 한국 참여수교회 역사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많이 있었죠 그러므로 나의 안이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지 무엇을 희생해야 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가 됐다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다섯 번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연세가 많으심에도 쓰임받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말레이시아 집사님들과 장노님들을 배웠습니다 또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험지를 오토바이를 누리시는 저와 동갑인 에스겔 목장님도 보았고요 또 은퇴 시기가 지났음에도 헌신하시는 마닐라 목장님도 보았습니다
힘들다면서 스스로 한계를 지었던 제 자신이 굉장히 부끄러웠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교회의 질서를 위해서 정년을 지키는 것은 중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필요와 교회의 부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순종하는 것이 마땅함을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교회 건축은 교회 교육까지 포함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미래의 동력인 교회 교육 인원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회 시설에는 교육 환경 조성까지 반드시 포함돼서 건축되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단층짜리 해배단과 식당만 있는 교회 건물이 아니라 우리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다라고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상 여섯 가지 제가 연수를 통해서 고민하고 생각했던 것들이었습니다 성도 여러분들도 이 시간 함께 묵상해 보시며 교회가 나아갈 방향과 우리가 각자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깊이 고민하시고 절단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묵도 하시겠습니다 아멘 다 같이 찬양 355장 찬양 드리겠습니다
찬송가 179장 어느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누가 막으리까 죽음인들 막으리까 나골골짝 힘들해도 고금 들고 가무리나 소돔 같은 거리에도 사랑 안고 찾아가서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종의 몸에 지닌 것도 아낌없이 드리리다 존귀 영광 모든 권세 주님 홀로 받으소서
열시천대 십자가는 세 가지고 가오리다 이름 없이 빚도 없이 감사하며 성기리라 이름 없이 빚도 없이 감사하며 성기리라 아멘
네 비교적 짧은 시간 물론 조금 오바되긴 했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신학생님이 이렇게 말씀이 빠르신 분인 줄도 오늘 알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요 우리가 그동안 좀 몰랐던 이 필리핀 지역의 이 교회에 대해서
좀 소상히 들을 수 있는 또 현지 사정을 교회 사정을 알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다들 이 말씀을 간증을 들으면서 저분들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어떻게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고 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함께 하고 계시는지
또 이런 거를 정말 알 수 있는 느낄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필리핀 지역의 이 또 천교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요 19기 신학생님들이 다음 주에 이제 또 다시 또 이제 그쪽 실습을 위해서 말레이시아 쪽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학생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요 또 교회에 이렇게 병중에 계신 우리 성도님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또 교회 건축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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